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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건설공사 순조롭게 진행중 원자재난, 악천후에도 착착 진행 중에 있는 울릉공항 건설 소식을 전합니다. 울릉공항 상상도, 석양 무렵 모습 현재 서울에서 울릉도로 가려면 평균 7, 8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이동 시간을 1시간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울릉공항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2025년이 되면 김포공항에서 50인승 항공기로 울릉공항에 착륙할 수 있고, 독도까지 관광하고 귀가할 수 있는 당일 관광을 가능케 해줄 울릉 관광의 새 지평을 열어줄 공항입니다. 현재 울릉공항까지 운항할 수 있는 항공기를 보유한 항공사는 하이 에어가 유일합니다. 하지만 코로나의 영향으로 하이 에어의 재정 상태가 좋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이 상황은 지켜볼 일이고, 개인적인 생각은 앞으로 4년간 울릉도 공항 운항을 위.. 더보기
티웨이항공 국내선에 A330 띄운다 2022년 3월 티웨이항공이 국내선에 중장거리용 A330을 투입한다는 소식입니다. 티웨이항공의 신기종인 에어버스 A330-300이 내년 3월경 국내선 노선에 투입되며 첫 비행에 나선다. ◇ 티웨이항공 A330 투입되는 김포∼제주 노선 예약 Open 티웨이항공이 도입 예정인 중장거리용 중대형 항공기인 에어버스 A330-300로 편성된 국내노선 예약을 오픈하면서 신규 기재로 운항 준비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티웨이항공 측의 소식에 따르면 2022년 2월 A330-300 항공기가 도입될 예정이며, 첫 운항은 동계시즌 끝 무렵인 내년 3월 11일부터 26일까지 김포공항∼제주공항 간 노선에 먼저 투입할 예정입니다. 티웨이항공이 이번에 도입하는 A330-300 기종은 에어버스사의 베스트셀러 중형기 중 하나로, 전 세.. 더보기
오미크론에도 라오스,베트남 국경개방 박차 2022년 1월부터 하늘길 개방하는 베트남과 라오스, 국경 개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22년 초 라오스 비엔티안 골프 전세기 3개월간 운항 예정 베트남은 3일 간만 자가격리 시행하며 자유여행에 시동 걸 준비 중 최근 확산 중에 있는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여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과 라오스는 국경 개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 1월 초부터 3월까지 출발하는 라오스 비엔티안 골프 상품도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다. 베트남과 라오스는 한국에서 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얼마 안 있어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미크론 여파에도 굴하지 않고 국경 개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양 국가는 일부 지역에 한해서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허가하는 등 다소간의 제약이 없지는 않지만 관광 재개를 향.. 더보기
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로 MZ세대 모여들다 동두천에 가면 2만 원 내고서 일본 여행하는 장소가 있다. 여기에 MZ세대가 몰리고 있다는데~ 동두천에 있는 니지모리 스튜디오. 여기에 MS세대 방문이 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어디서 본 뉴스인데 일본에서 ‘한국 여행 흉내 내기’ 놀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한다. 일본 내 주요 소셜미디어에 ‘도한놀이(渡韓ごっこ)’로 검색해보면, 한국 음식이나 제품을 즐기고 있는 인증사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와 한류의 인기가 합쳐져서 일본 내 새 문화가 만들어지는 분위기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일본 여행 흉내 내기’의 인기가 만만치 않다고 한다. 일명 ‘동두천의 일본마을’로 불리는 ‘니 자모리 스튜디오’가 주인공이다. 경기도 동두천에 있었던 옛 미군 훈련장에다 세운 일본풍의 오픈 세트장이면.. 더보기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떠나보는 신기한 여행 세계 4위의 자원 부국이라지만 자유로운 입국이 금지된 ‘세상에서 가장 폐쇄된 나라’중 하나이고, 중앙아시아의 북한이라고 불려지는 나라, 낯설고 생소한 지역이라 궁금증은 커지고, 쉽게 갈 수 없기에 한 번쯤은 가고 싶은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을 소개해 봅니다. 독특한 투르크메니스탄 건축물 중앙아시아의 소위 5탄 국가 중 하나인 나라, 우즈베키스탄과 이란 사이에 끼어있는 나라 투르크메니스탄. 한반도 면적의 의 2.2배 정도의 크지이지만, 전 국토의 90%는 사람이 살기 어려운 사막지역으로 되어있다. 여행자들에겐 마냥 생소한 나라이지만 글로벌 건설 사들에겐 기회의 땅인 곳. 투르크메니스탄의 사막에서는 세계 4위 매장량의 천연가스와 3위의 광물자원, 6억 배럴의 원유가 매장되어 있는 자원의 천국이라고 불릴 만한 나.. 더보기
석모도로 겨울여행 어떤가요 강화도에 딸려있는 부속섬인 석모도. 바로 눈앞에 빤히 보이는 작은 섬 석모도는 불과 몇 해 전만 해도 배를 타고서 가야 하는 곳이었다. 지난 2017년 석모대교가 개통될 당시 꽤나 교통대란이 벌어졌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제는 너무나도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무엇이든지 한 가지 소원만은 들어준다는 사찰에서부터 바다를 보면서 즐기는 온천욕, 해수욕장, 맛집까지 석모도에서 가 볼만한 곳들을 한번 둘러본다. 내 소원을 들어준다는 보문사! 석모도 앞바다가 시원스럽게 내려다 보이는 낙가산에 자리 잡고 있는 보문사는 남해 보이람 그리고 양양 낙산사와 더불어 국내 3대 해상 관음 기도 도량으로 꼽힌다고 한다. 보문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아주 유서 깊은 사찰로 이곳에는 정성을 다해서 기도드리면 .. 더보기
조지아, 코카서스의 작은 스위스로 여행을 떠나보자 미국의 조지아라는 지명과 이름이 같아서 헷갈리는데(마치 추수감사제에 먹는 칠면조인 터키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나라인 터키처럼), 이전에는 그루지아로 많이 불렸던데 최근에는 조지아라는 이름으로 미디어에 많이 노출된다. 코카서스의 작은 스위스라고 불리는 나라 조지아로 떠나보자! ​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과 힘께 코카서스 3개국 하나인 조지아는 아름다운 풍광, 친절한 사람들, 저렴한 물가 그리고 맛있고 다양한 먹거리까지 여행지로써의 모든 매력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 코카서스 지역에 숨겨진 보석 같은 매력적인 곳 조지아! 여기서는 조지아의 대표적인 여행지 6곳을 추천해 보는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미리미리 알찬 여행 계획을 만들어 보면 어떨는지! ​ 조지아 위치​ 한국사람들 터키에 많이 가는데, 바.. 더보기
모로코로 건강여행 떠나보시면 어떨지요 배낭 여행자의 천국이자 모로코에서 가장 역동적인 곳 ‘마라케시’ 한국인에게 북아프리카 서쪽에 위치한 모로코는 아직까진 낯선 여행지에 속하다. 세계지도를 펴놓고 모로코를 찾아보라면 대부분의 경우 어디를 짚어야 할지.. 난감해한다.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몇 차례 소개됐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생소한 지역이다. 아프리카 대륙, 그것도 서쪽 끝에 위치하고 이슬람 문화권이다 보니 우리에게는 멀게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게 어쩌면 당연한 듯하기도 하다! 끝없이 펼쳐져있는 메마른 사하라 사막과 거친 대서양이 공존하는 땅이자 아프리카와 유럽, 이슬람 문화가 뒤엉킨 다채로움이 존재하는 모로코를 함 만나보자. 마라케시는 모로코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모로코의 오래된 도시 중에 메디나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아랍어로는 도시를 뜻.. 더보기